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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CEO' 현영, ♥금융인과 골프 라운딩..45세에도 달달한 럽스타

입력 2021-11-20 04: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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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남편과의 일상을 전했다.

19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하고 란딩~~^^ 날씨도 굿 기분도 굿 #골프 #골프웨어 #럽스타그램 #데일립"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베레모를 쓰고 케이프 숄을 두른 채 남편과 골프를 치러 나온 모습이다. 남편을 뒤로한 채 현영은 셀카를 찍고 있다. 남편의 듬직한 뒷모습이 눈에 띈다. 또 45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에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부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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