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변요한, '한석율은 잊어라'…치명적 남성미

입력 2015-01-22 10: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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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변요한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변요한은 최근 패션 잡지 싱글즈 화보 촬영에서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 속 한석율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변요한은 슈트, 재킷, 셔츠, 패션 아이템 등 매 컷마다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변요한은 특유의 장난기 어린 모습과 달리 치명적인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싱글즈]
[사진제공=싱글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변요한은 '미생' 이후 형성된 팬덤에 대해 "'사람들이 날 왜 좋아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팬들이 처음 생긴 거라 나도 그분들한테 궁금한 게 많다"고 말했다.

또 변요한은 올해로 서른 살이 된 것에 대해 "30대가 세상을 보는 눈은 다를 것 같다. 배우로서, 남자로서 조금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0대는 스치듯 지나치기도 하고, 막연하게 욕심 내는 치열한 시간이었다면, 30대는 치열하게 일하는 것 말고도,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얘기에 귀 기울일 수 있을 것 같다. 30대가 딱 좋고, 멋있는 나이로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변요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2월호와 싱글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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