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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가체 올리고 어머어마한 머리 크기..목이 힘들어 보여

입력 2021-11-20 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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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더웠던 어느날…첫 촬영의 설레임 덕분에 무거운 가채도 견딜 수 있었어요 음…예쁘지만, 또 쓰는건 힘들거 같아여 키가 작아지는 느낌적인 느낌 ! #옷소매붉은끝동 지금 바로 mbc gog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사극 촬영을 위해 가체를 머리에 얹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효림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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