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공부하는 일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소근육 소근육.. 집착 ㅋㅋㅋ 스티커 붙이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고 귀여운 손으로 스티커를 붙이며 학습 중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미있는 학습법으로 아들을 가르치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많은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