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바비인형이라 해도 믿겠어..백옥처럼 새하얀 피부

입력 2021-11-20 22: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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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바비인형 미모를 뽐넀다.

20일 오후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하트, 나비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양갈래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이유비의 러블리한 미모와 백옥처럼 새하얀 피부가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해당 드라마는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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