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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부숴 버릴 듯이 밟아"‥몬스타엑스 만의 장르 'No Limit'

입력 2021-11-19 1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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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몬스타엑스가 파워풀함이 가득 담긴 10번째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으로 컴백했다.

19일 한국 시간 기준 오후 2시, 미국 동부 시간 기준 0시, 몬스타엑스의 새 미니앨범 '노 리밋'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러쉬아워'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올해로 데뷔 7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몬스타엑스는 여유로워질 틈이 없다. 이번 앨범에서도 몬스타엑스는 이들을 가장 잘 보여주는 에너제틱함, 역동성 등을 담아냈다. 더해 주헌, 아이엠, 형원을 축으로 하는 '자체제작돌'이라는 수식은 몬스타엑스의 신보에 기대를 갖게 하는 이유 중 하나. 이번 앨범에서도 주헌은 타이틀곡 프로듀싱을 도맡았다. 더해 형원, 아이엠엠 역시 또 한번 발전한 음악성을 증명한다.

타이틀곡 ‘Rush Hour(러쉬 아워)’에는 혼잡한 상황 속에서도 몬스타엑스만의 패기와 자신감 등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앞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주헌은 "성장한 몬스타엑스와 데뷔 때의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합쳐졌다"라며 이번 타이틀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기도 했다.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인 파워풀함은 가사에서도 느껴진다.

밀리는 도시 위 기어 밟어 앞만 보고 달려 no back back/짜릿하네 경쟁은 언제나 의심 없이 no cap cap/이건 나의 reality (uh)/불가능은 없어 ability (uh)/뒤에 가려진 duality (uh)/죄다 뭐다 장식품 quality (huh)

Push it to the limit 부셔 버릴 듯이 밟아 yeah/Rush it to the finish 끝까지 더 밟아 yeah

날 따르는 speed limit 뜨거워진 pace/Gotta run to the top (rush hour hour)/Run to the top (rush hour hour)

타이틀곡 이외에도 ‘Autobahn(아우토반)’, ‘Ride with U(라이드 위드 유)’, ‘Got me in chains(갓 미 인 체인스)’, ‘Just love(저스트 러브)’, ‘Mercy(머시)’, ‘I got love(아이 갓 러브)’까지 총 7개의 곡으로 리스너들을 다채롭게 만족시킬 예정.

몬스타엑스는 이번 새 앨범을 팬 몬베베를 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꾸준히 성장 중인 몬스타엑스의 역량이 가득 담긴 새 앨범 '노 리밋'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등에서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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