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가장 큰 수혜자는 노제..."헤이마마 신드롬"

입력 2021-11-20 2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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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노제가 '스우파' 가장 큰 수혜자라고 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스우파'의 리더 8인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 8크루의 리더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제는 "난 솔직히 여기서 가장 큰 수혜자, '헤이마마' 신드롬의 주역, 웨이비 리더"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노제 노제 젊어서 노제"라며 노래를 불렀다. 그런가 하면 리정은 강호동에게 "24세 때 뭐했냐"고 했고 이수근은 "많이 먹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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