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의 파격 가슴 노출 화보컷이 새삼 화제다.
과거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기작 준비로 컴백 소실을 알린 배우 고현정이 오랜만에 화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고현정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재킷 하나만 걸친 모습으로 등장해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이어 그는 "더블유 11월 호 화보를 찍었는데 한 번도 안 했던 의상이나 헤어를 많이 시도했다.
특히 본격적으로 공개된 화보 속에서 고현정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매니쉬한 패션과 내추럴한 의상뿐 아니라 각선미를 드러내는 섹시하고 파격적인 콘셉트까지 선보이며 놀라운 소화력을 보여줬다. 특유의 무결점 피부 역시 돋보인다.
이처럼 고현정은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변함 없이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해당 화보는 앞서 이미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작업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KBS2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로 데뷔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이후 약 10여 년간 공백기를 갖던 그는 '봄날'을 통해 복귀했고 '선덕여왕' ,'대물', '디어 마이 프렌즈', '동네변호사 조들호2' 등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