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2월달 촬영을 맡은 키가 콘셉트를 설명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월달를 맡은 키가 콘셉트를 설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와 기안84가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키는 "형 이런 데 좋아하잖아"라며 사극 촬영지 대감집을 마음에 들어했다. 2월달을 맡은 키는 "명절도 있고 밖은 차갑지만 마음은 푸근해지는게 있단 말이에요. 그것도 살리고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꾸미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화사가 오나라를 부르며 박나래와 함께 흥넘치게 등장했다. 그리고 전현무는 "숨을 마음껏 쉴 수 있어서 좋아"라며 편안한 한복차림을 마음에 들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