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부지 제발 수납장 좀 사주세요. 힘들어 죽겠네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자신의 눈높이에 있는 플라스틱 통을 잔뜩 꺼내놓고는 선반을 어지르고 있어 김보미를 탄식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김보미는 그런 아들을 바라보다가 윤전일을 향해 수납장 구매를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