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 임신' 성유리, 짙게 물든 단풍 즐기는 일상 "올해 단풍은 엄청 빨갛네"

입력 2021-11-19 16:32:40
    • 복사완료!

성유리 스토리
성유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성유리가 단풍놀이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9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올해 단풍은 엄청 빨갛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갛게 물든 단풍을 감상 중인 성유리의 근황이 담겨있다. 단풍을 바라보며 힐링 중인 성유리의 일상이 행복해 보인다. 성유리가 공유한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