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강, 여심 흔드는 애교..만찢남의 훈훈 자태

입력 2021-11-20 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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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강 인스타그램
사진=송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강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오버핏의 재킷을 입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강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박민영, 송강 주연의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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