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청아, 휴관일에 미술관에서 여유 만끽중 "쉴때 나는 일하면 신이 남!"

입력 2021-11-19 09:03:23
    • 복사완료!

이청아 인스타그램
이청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청아가 미술관에서 힐링 중인 일상을 전했다. 19일 오전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미술관이 쉴 때 나는 일하면? 신이 남!!! #휴관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청아는 미술관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휴관일에 미술관을 찾아 혼자서 여유를 만끽 중인 이청아의 신난 모습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청아는 올해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이청아의 뮤지엄 에이로그'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