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소영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띵구들, 아기 자는 동안 ‘누고내라이브 전 메이크업’ 컨텐츠 찍었슈. 쑥스럽구먼 허허. 얼른 편집해서 11월 내로 보여드림. 핑크핑크하니 이쁘구먼 (나 말구, 색깔이) 오늘 밤 #누고내라이브 문 엽니다. 이번 주는 수능 후 특집. 고민 사연은 DM"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영은 맨투맨 차림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김소영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인형 같은 미모가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내추럴한 헤어 컬러도 잘 어울리는 김소영의 눈부신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