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진재영이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중인 일상을 전했다. 20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원래 피로는 먹는 거로 푸는 거 맞지용 ㅎ 맛있는 주말 보내세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스파게티를 포크로 집어 맛있게 먹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피자와 스테이크, 와인으로 힐링 중인 진재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와인 러버"라는 댓글을 덧붙이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