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도무지 나이 짐작 안 가는 언니..민낯에 누워있는데 굴욕 제로

입력 2021-11-21 15: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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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 스토리
김혜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수가 화사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0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누워있는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지만 굴욕 하나 없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큰 눈망울부터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까지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같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혜수의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비롯해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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