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에바 포피엘, 미모만 착한 게 아니네..선한 영향력까지 제대로

입력 2021-11-19 12: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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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선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19일 오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11년차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에바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얼굴과 몸에 스티커를 붙이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남편과 두 아들들 역시 함께 하고 있다.

에바 포피엘이 붙인 스티커는 사랑의 장기기증과 관련된 캠페인.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미모와 몸매는 물론 착한 마음씨까지 마음껏 뽐내고 있어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근육 파열로 다리에 깁스를 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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