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적은 음식양에 울상을 지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제주 단내투어’ 편이 전파를 탔다.
코스 요리 7, 8번을 뽑은 김종민은 7번 방울토마토 구이에 실망했다. 하지만 연이어 나온 8번 요리는 항정살 된장구이였다. 김종민은 “굉장히 요리 같은 거야 이게. 된장국 있죠. 그 베이스 느낌에 졸인 느낌”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9번 요리는 흑돼지 오겹살이었고, 번호를 뽑은 사람은 딘딘과 문세윤이었다. 문세윤은 맛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사라져 가는 음식에 괴로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