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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덕수궁+전시회 관람으로 태교 중..쌍둥이 벌써부터 행복하겠어

입력 2021-11-21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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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성유리가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전시 & 아름다운 덕수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덕수궁과 전시회를 관람하며 힐링을 하고 있다. 태교를 하는 일상을 공유한 모습.

성유리의 뒷모습만 사진에 담겨 있지만 아우라만 봐도 우월함이 가득 느껴진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언니가 제일 예뻐요" "힐링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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