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민하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유했다.
21일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힛"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군살 없이 날씬 박민하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박민하는 유튜브를 통해 아이돌 커버 영상을 올리며 수준급 댄스 실력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또 박민하는 현재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촬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