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정, 여배우의 탁월한 동안 관리..42세 얼굴이 이정도

입력 2021-11-24 07:22:47
    • 복사완료!

임수정 인스타
임수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임수정이 청순한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4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의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너희들 시선이 특별해서, 그게 좋아 #지윤수 #고마워요 촬영 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실내에서 꽃다발을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임수정은 현재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