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희, 딸 향한 뭉클한 애정 "엄마 사진 앞에서 운다는 복이 짠해"

입력 2021-11-25 08: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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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딸을 향한 뭉클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엄마 소리가 나오는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다. 또한 환하게 웃으며 놀고 있기도.

최희는 이와 함께 "오늘 엄마 없을 때 복이가 유독 울고 떼 부리고 했다는 이야길 듣고…. 또 울때면 엄마 사진 앞에 가서 운다고.. 그 이야길 듣고 나니 복이가 엄마 버튼 누르는거도 왜 짠하죠 ㅎㅎ"라며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늘 또 #감성대폭발 #복이랑있으면빙구웃음"이라고 덧붙여 딸을 향한 애정을 가득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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