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둘째 아들과 닮은꼴에 소름 "힘들 때도 있지만 커다란 기쁨"

입력 2021-11-23 04:46:42
    • 복사완료!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둘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아이는 정말 소름 끼치게 나랑 닮았다"고 전했다.

이어 "기운 없이 멍때릴 때 쓸쓸해 보이는 목선 하며 그냥 막 아무 바닥이나 느닷없이 드러누워 있는 꼴하며 감정이 너무 크고 앞서는 내가 싫어하는 모습하며....똥고집까지..어떻게 이런 것까지 닮나 싶을 만큼 닮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나영은 "너무 닮아서 내가 싫어하는 나의 모습을 마주해야 하는 건 가끔 (아니 자주!) 힘들 때도 있지만 엄마가 보고 싶어서 세상에 왔다는 나의 아주 커다란 기쁨, 이준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 둘째 아들 이준이의 귀여운 순간들이 담겨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