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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몇 달치 월급"..'전현무♥'이혜성, 언니 위한 M사 명품 패딩 플렉스

입력 2021-11-22 2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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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성이 고생한 언니를 위해 플렉스에 나섰다.

22일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 '겨울쇼핑 언박싱'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혜성은 "지난 몇 달간 우리 언니를 공짜로 너무 부려먹었더라. 그걸 계산해서 주면 너무 힘드니까 선물 하나로 퉁치려고 한다"며 언니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혜성은 커다란 쇼핑백을 들고 와서는 "언니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선물을 사왔다"면서 "언니가 6개월간 촬영을 매번 해줬고 지방까지 다녀왔잖냐. 기획도 해주고 편집도 도와준다. 사실 그게 어마어마한 돈인데 이 선물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혜성이 준비한 선물은 다름아닌 M사 명품 아우터. 언박싱 하는 이혜성을 바라보던 언니가 "나쁘지 않아"라고 하자 이혜성은 "리액션이 왜이렇게 뜨뜻미지근하냐"고 웃으며 "이게 인기가 많단다"고 설명했다. 언니가 설렌 목소리로 "자세히 보여달라"고 하자 이혜성은 유광 롱패딩 이곳저곳을 소개했다.

직접 입어보기도 하며 언니에게 패딩을 보여주던 이혜성은 "몇 달치 월급 어떤가. 괜찮은 것 같냐"고 물었다. 언니는 시크한 척 "뭐 괜찮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으며 이어 이혜성은 스스로를 위해 M사에서 함께 산 선물도 추가로 공개했다. 이는 다름아닌 분홍색 목도리.

그는 "패딩 사러 매장 갔는데 내 것도 추천을 하시더라. 하지만 내가 패딩을 두개를 사면 너무 부담인 것"이라며 "나를 위해 사봤다"고 비장하게 포장을 뜯었다. 이밖에도 이혜성은 최신형 폴더블폰과 패딩 슬리퍼까지 열어보면서 쇼핑에 만족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유튜브 채널로 소통 중이며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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