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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일상에서도 이렇게나 우아한데 "노안이 오는 중인가"

입력 2021-11-22 16: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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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일상 미모를 뽐냈다.

2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린그린..너무 예쁜 스팟, 자연스럽게 찍어야지..자연스러웠어. 하고보니. ㅠ 노안이 오는 중인가? 거울 든 손이 넘 멀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거울을 보고 있다.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뒤에 있는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서현진은 일상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사한 동안 미모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으는 근황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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