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결혼 전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 7개월차. 쌤이 요즘 라인 확실히 좋아졌다고 인스타샷 찍으라고 찰칵찰칵ㅋㅋ 세영언니가 만든 레깅스 진짜 짱이야 고마웡. 이제 이거밖에 못입겠어요 깔별로 더 만들어주세요 싸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만든 레깅스를 입은 그는 완벽한 힙업을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만큼 날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초아는 같은 그룹 멤버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다.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뮤지컬 배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 초아는 오는 12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