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현 아나, ♥이호재 감독과 결혼 벌써 한 달..아름다운 신혼부부

입력 2021-11-23 1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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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지현 YTN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추억했다.

23일 문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한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현 아나운서와 이호재 감독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 신혼부부의 아름다운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지현 아나운서는 10월 초 이호재 감독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드디어 다음 주, 결혼을 한다. 코로나19 시국이라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민망하고 송구스러워 이제서야 전함에 죄송하고 마음이 무겁다"며 "살아가다보면 삶의 표정이 매일 같을 순 없겠지만 서로 매순간 미소짓고 위로하며 잘 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두 사람의 결혼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문지현 아나운서는 YTN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며 '사이언스 투데이', '굿모닝 와이티엔' 등 방송 진행을 맡았다. 이호재 감독은 2013년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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