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진수가 미모의 아내 양재선 씨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개그맨 김진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 18주년 결혼 기념일! 맛있는 점심 먹고 여주 아울렛에 가서 하루 종일 놀다가~ 드라마 '지옥' 보며 피맥으로 마무리~^^ #김진수_양재선_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진수와 아내 양재선 씨가 식사를 하던 중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양재선 씨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개그맨 김진수의 아내 양재선 씨는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가. 신승훈의 ‘i believe‘, 성시경 ’내게 오는 길‘ , 엠씨 더 맥스의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등 의 가사를 썼다.
김진수는 지난 2000년도 말 지인들과 모임에서 양재선 씨에게 첫눈에 반해 끈질긴 구애 끝에 연인사이가 되었고, 이후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3년에 부부 사이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