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아들 바보 엄마의 패션 필수템.."요즘 자꾸 머리 잡아당겨서"

입력 2021-11-23 10: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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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나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엄마 껌딱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은 바로 널 만난 일:) 진짜 우리 조이 없었음 어쩔뻔했어 엄마는 너를 통해 매일 매순간 배우고 성장하는 중이야! 정말 고맙고 사랑해 #요즘자꾸머리끄댕이잡아당겨서 #집게핀필수 #192일아기 #흰소띠맘 #세젤예 #내새끼 #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아침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나비는 아들과 눈을 맞추고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아들이 최근 머리를 잡아당겨서 머리가 흘러 내려오지 않게 핀으로 고정해뒀다고 전해 여러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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