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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들, 아기인데 머리숱 정말 풍성해 "엄마한테 고마워해라"

입력 2021-11-26 09: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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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모닝! 엉덩이 씰룩 귀여운 조이와 함께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기어다닐준비중 #근데너머리숱진짜 #엄마한테고마워해라 #자연곱슬 #흰소띠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들은 엄마를 꼭 닮아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물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까지 사랑스러움을 더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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