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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당당한 미니스커트 패션.."유교걸 박서연 양이 제일 좋아해"

입력 2021-11-23 23: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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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침 출근길에 운 좋게 사진을 찍었네요 물려 입은 치마가 좀 짧다 생각했는데 즈이집 식구들 모두에게 반응이 괜찮네요 (유교걸 박서연양이 제일 좋아함)"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니 치마 잘 입고 있어요! 받은 거 언제 다 입고 언제 다 보여주나 싶을 정도로... 근데 #홍인규TV#오징어게임 결과는 묻지 마 ㅋㅋㅋㅋ 난 최선을 다했어 속닥속닥 (태그할 수 없는 그녀에게....)"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로 미니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대생 같은 그녀의 비주얼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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