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미교포♥'박은지, 생후 10일차 딸 공개..머리숱 부자 "수술 후불제 고통에 이제야"

입력 2021-11-27 10:24: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10일차 빵실이. 수술 후에 오는 후불제 고통을 치르느라 이제야 인사드려요.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너무 아프고 폐에 물까지 차는 바람에 고생을 좀 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빨리 몸이 회복되면 좋겠어요. 엄마가 되는 게 이렇게 힘들고 숭고한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지만 천사같은 우리 빵실이를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축하해주신 많은 이모 삼촌들 고마워요"라며 "엄마 닮아서 발도 크네. 머리숱 부자. 조금 있으면 뒷머리 묶어도 되겠어요 히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0일차 딸이 담겨 있다. 풍성한 머리숱과 작은 발이 사랑스러워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복을 받았으며,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또 박은지는 지난 18일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해 회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