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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민수 아들 윤후, 16살 되고 볼살 실종+母보다 큰 키..너무 든든하네(종합)

입력 2021-11-23 17: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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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듬직한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다.

23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후랑 여름에 했던 지면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 씨와 아들 윤후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母子)는 나란히 같은 디자인의 앞치마를 착용하는가 하면, 서로 손을 꼭 잡거나 야외 피크닉을 나온 듯한 콘셉트를 연출해 단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윤후는 어느새 엄마보다 훨씬 더 커다랗게 자란 키로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반해 볼살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채로 윤후의 날렵하고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윤후를 과거 MBC 가족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모습으로 기억하는 팬들이 많은 만큼 그의 폭풍성장이 매번 놀라움을 안기는 분위기다. 특히 올해 16살이 된 윤후는 이전보다 부쩍 자라 더욱 듬직한 느낌을 주고 있기도 하다.

윤후의 반가운 근황을 접한 지인과 네티즌들도 "후 키 엄청 크네요", "든든하겠어요", "언제 저렇게 컸나요?", "얼굴은 그대로고 키만 컸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민지 씨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윤후 교육 철학이나, 일찍 미디어에 노출된 윤후를 위한 교육법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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