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7세' 전인화, 이렇게 예쁘면 반칙..한지혜도 감탄한 소녀미

입력 2021-11-24 1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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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인화가 소녀미를 뽐냈다.

23일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오늘 왜 이렇게 기분 UP됐을까요? 사랑하는 동생들과 맘껏 찍은 사진들 다 모아보니 은근 재미나네요~ 예쁜 장소가 다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발랄하면서 유쾌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가운데 전인화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한지혜는 댓글을 통해 "이렇게 소녀소녀 하셔도 되는거예요~~~~ 너무 예뻐서 반칙 !!"이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전인화 역시 "ㅋㅋㅋ지혜 덕분에 재롱 좀 부려 봤넹~ㅎ"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또한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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