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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주 1회마다 코로나 검사 받아도 무서운 건 똑같아 "콧구멍 살살해주세요"

입력 2021-11-24 1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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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보라가 주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표를 뽑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촬영 때문에 일주일 한 번 검사 받은 지 일 년째 매번 무서워요. 콧구멍 살살해주세요"라며 검사 받는 게 두렵다고 밝혔다.

여러 번 검사를 해도 검사 과정이 힘든 건 마찬가지. 황보라와 마찬가지로 많은 팬들 역시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으며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트루맨게임- 진짜에 걸어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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