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정음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배우 황정음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황정음은 한 감각적인 장소에 방문한 모습이다. 황정음은 거울 셀카를 찍으면서 일상을 기록하고 있다.
황정음은 볼캡모자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데 더해 넉넉한 코트 등을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특히 코트 안에 입은 옷을 채 다 잠그지 못한 그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만삭 시기에 접어들고 있는 황정음의 임신 근황이 담긴 것.
반면 사진에서 보이는 황정음의 얼굴은 부기 하나 없이 마스크를 썼음에도 변함없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 황정음은 둘째를 임신 중이며 내년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는 남편 프로골퍼 출신 사업과 이영돈 씨와의 재결합 소식이 알려진 후 얼마 안 되어 들려온 소식으로 황정음은 더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남편 이영돈 씨와의 이혼 조종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올해 7월 재결합했다. 이후 그는 부산, 제주도뿐만 아니라 해외 등을 여행하는 일상을 SNS에 올리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오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과 이영돈 씨는 2016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출산한 아들을 슬하에 한 명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