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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명품 C핸드백 들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59세라니

입력 2021-11-24 22: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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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어딜가나 연말분위기..이렇게 한해가 가구있구낭..#크리스마스분위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명품 C 핸드백을 든 채 화사하게 미소 짓고 있는 황신혜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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