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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는 일상 "우리 윤슬이가 좋아하겠네"

입력 2021-11-30 0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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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한지혜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일상을 전했다. 29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 고속터미널 꽃시장에서 오너먼트 사고 지금 윤슬이 자는 시간에 하나하나 신중하게 달고 완성!! 우리 이뿌니 윤슬이가 좋아하겠네 #기다려지는크리스마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을 달고 있다. 루돌프 인형, 선물상자 등 아기자기한 장식을 달며 미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한지혜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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