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터LEE' 관전 포인트 셋..#캐릭터 #스토리 #4D 신기술

입력 2021-11-29 13:42: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개념 미스터리 추리극 '미스터LEE'(연출 윤미영, 극본 김영희, 기획 이덕재·윤미영, 제작 4DREPLAY, STUDIO 21)가 29일(월)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다.

'미스터LEE'는 4차원 매력의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가 결혼을 앞둔 대형 로펌 변호사의 죽음의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약혼 축하 파티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변호사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다섯 남녀의 숨겨진 뒷이야기와 그들의 미묘한 심리전이 공개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배우 박건일, 신보라, 임현주의 열연과 이들의 치열하고도 풍부한 심리 드라마, 독특한 카메라 앵글로 촬영한 추리 장면이 시청자들의 감상 욕구를 일으키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4D 뉴미디어 드라마 '미스터LEE'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 박건일-신보라-임현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강렬한 캐릭터 열전

드라마 '미스터LEE'에는 미스터리 추리극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할 예정이라 이를 표현할 배우들의 열연에 더욱 관심이 모인다. 먼저 '7일만 로맨스' 시리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등 다양한 로맨스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던 박건일은 '미스터LEE'에서는 강력계 형사 이형식, 일명 미스터Lee로 분한다. 미스터Lee는 평범한 형사 캐릭터와는 또다른 4차원 매력을 발산할 뿐만 아니라 의외의 추리력과 냉철한 판단력까지 지닌 인물로, 박건일은 반전미 넘치는 미스터Lee로 완벽 변신해 드라마에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 ‘나라’', 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차세대 웹드 여신으로 거듭난 신보라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성공한 가방 디자이너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차은주 역할을 강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어릴 적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었지만 의족에 하이힐을 신을 정도로 당당한 애티튜드를 자랑하는 차은주를 신보라가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감이 모인다. 또 '오늘부터 엔진 ON' '우웅우웅 시즌2' 등 드라마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역할을 주로 맡았던 임현주는 해맑은 미소 속 의뭉스러운 비밀을 숨기고 허영심과 속물근성으로 가득 찬 민서혜 역을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 ‘추리극 입문자도 OK’, 누구나 부담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풍부한 스토리의 추리극

'미스터LEE'는 갑작스러운 살인 사건 속 누가 범인인지 추적하는 추리물의 짜릿한 재미뿐 아니라, 사랑과 우정, 질투와 분노, 음모와 암투 등을 골고루 갖춰 색다르고 신박한 추리극의 탄생을 예고한다. 스토리를 풍부하게 채워주는 요소들이 풍성하게 가미돼 있어, 평소 미스터리 및 추리 장르물을 시청한 적이 없는 시청자라도 부담 없이 추리물에 입문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매 에피소드마다 예상치 못한 비밀과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하는 남녀들과, 그들의 비밀스러운 관계성을 하나하나 짚으며 수사망을 좁혀가는 형사 미스터Lee의 줄다리기 심리전이 시청자의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 전망이며, 각 캐릭터의 서사가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 4D 영상 기술로 촬영된 살인사건 현장, 손끝으로 돌려보며 범인을 찾는 재미

‘미스터Lee’ 이형식(박건일 분)이 범인을 추리하는 매 에피소드에서는 살인 사건 현장인 다섯 남녀의 아지트 장면이 360도 앵글로 회전하며 연출돼 시선을 끈다. 아지트 장면 촬영에는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드라마 최초로 4차원 특수영상 제작 솔루션 기업 포디리플레이의 다시점 타임 슬라이스 영상 기술 ‘4DReplay’가 적용되었다. 시청자들은 범인이 남긴 단서를 쫓는 미스터Lee의 아지트 수사 장면에서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인 시청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드라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시청자들은 카카오TV에서 공개되는 드라마를 즐기는 것은 물론, 4DReplay 영상 솔루션으로 촬영된 아지트 장면을 포디리플레이의 애플리케이션 ‘미스터LEE 추리’를 통해 원하는 각도로 시청 가능하다. ‘미스터LEE 추리’ 앱에서는 최대 360도까지 아지트 장면을 회전하거나 확대·축소 및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어 화면 속 사각지대를 샅샅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 미처 보지 못한 숨겨진 살인사건의 단서를 수집할 수 있어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 팬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미스터LEE 추리’ 애플리케이션은 iOS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강렬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와 4D 기술을 더해 완성된 추리의 묘미가 만난 드라마 '미스터LEE'는 오늘(29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