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니콜이 故 구하라를 향해 그리움을 드러냈다.
24일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쁘네 우리 하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구하라의 모습과 더불어 강지영, 한승연, 니콜, 박규리가 모인 카라의 모습이 담겼다. 니콜은 활동 당시를 추억하며 故 구하라를 추억했다.
오늘(24일)은 故 구하라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9년 11월 24일 향년 2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어느새 2년이란 시간이 지난 가운데 팬들의 그리움 가득한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