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예쁘게 사진 찍기 어렵네 "30장 눈 감았어요..안 괜찮아"

입력 2021-11-24 08:38:2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한테 사진좀 찍어달라고 했는데 3장빼고 30장이 눈을 감았어요 ㅋㅋㅋㅋ 전신사진도 좀 찍으려고 했는데 그냥... 나중에 찍을께요..... 계속 괜찮다고 더 찍어준다는데 엄마.... 내가 안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이어 눈을 감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양미라는 어머니에 사진을 맡겼는데 33장을 찍어 3장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눈을 감았다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일화를 전했다. 이에 동생 양은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말 왜케 웃겨 우리 현주씨랑 오늘 데이트 잘했어?? 부럽다 ㅠㅠ 함께하고싶었다 증말 ㅠㅠㅠㅠㅠ"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