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리섭♥' 배슬기, 체중 61kg 넘기며 맛집 투어중 "큰일났음"

입력 2021-11-25 16:57:05
    • 복사완료!

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슬기가 맛집 투어를 떠났다. 25일 오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슬기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보글보글 끓고 있는 탕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초밥과 볶음밥 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이 가득 놓여있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배슬기는 61.2kg을 나타내고 있는 체중계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큰일났음"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맛있는 음식들로 힐링 중인 배슬기의 일상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