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다해가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i #napavalley #montelenawinery #opusone #castellodiamoros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반려견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다해는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어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다해의 여유로운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