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부츠컷 바지 입으니 다리 더 길어 보여..불안한 표정도 예쁨

입력 2021-11-25 16:3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옥주현이 긴 다리를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iphone12pro쓰는 스타일팀지애 기본카메라에 찍히는것이 적잖이 불안한샷 1 그래도 함 믿고 웃어나볼까샷 2 협찬샷3"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올블랙 착장을 입고 세련미와 시크미를 발산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옥주현은 불안한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찍는 스태프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그는 표정을 풀고 밝게 웃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사진 속 그가 착용한 부츠컷 바지는 그의 긴 다리를 더욱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공연에 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담임선생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