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왔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 다양한 블루 컬러가 들어간 가방을 포인트로 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게 만드는 과즙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1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을 통해 1:1 라이브콜(LIVE CALL) 행사 '시크릿 파티(SECRET PARTY)'를 개최했다. 또 올해 5월 10일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