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홍은희가 임수향과 셀카를 남겼다.
지난 24일 오후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수향이 그리고 동욱이^^ #오늘부터우리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임수향, 신동욱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만나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홍은희와 임수향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꼭 닮은 모습이 영락없는 자매 같다. 이에 홍은희와 전작에서 자매 호흡을 맞췄던 고원희는 "이집은 유전자가 우월하네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케미를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지난 2003년 3월 결혼했다. 홍은희는 또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해당 드라마는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