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를 응원했다.
25일 셰프 레이먼 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김배우의 2021년 마지막 작품 #뮤지컬 #프랑케슈타인 오픈날 그리고 오늘은 김배우 첫공연. 코로나 시국이지만 2달 열심히 연습했고 앞으로 2월까지 최선을 다 하게 될테니 부디 무사히 진행되고 만족하기를 응원하고 기원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 딸 루아가 엄마가 연습하는 동안 그 노래들을 함께 따라 부르고, #대사 를 함께 외우고, 함께 슬퍼하고, 함께 즐거워하게 해줘서 그리고 무엇보다 무대 위의 멋진 배우인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루아에게 행동하는 롤모델이 되어줘서 고마워. 오늘 #첫공 안전하게 잘하고 후회 없는 #지우엘렌 으로의 삶을 2달 동안 살도록해, 축하해 :)-그리고 오늘 루아는 내가 재운다 후후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의 2021년 마지막 작품인 뮤지컬 '프랑케슈타인'을 응원하는 레이먼 킴의 애정이 담겨 있다.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의 똑닮은 뒷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은지난 2013년 뮤지컬배우 김지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