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비오니 더 감성 있는 제주 하우스 "와도 좋고 안와도 좋고"

입력 2021-11-30 12: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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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제주 집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와도좋고 비가 안와도좋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창밖을 바라보며 비오는 풍경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치와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제주 하우스의 뷰가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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