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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윤형빈, 남매 키우는데 깔끔한 올화이트 거실 "전선들 다 없애야지!"

입력 2021-11-25 1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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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깔끔한 거실을 공개했다.

25일 윤형빈 아내 코미디언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의 낮잠타임. 조용하다….티비 아래 저 전선들 다 없애야지! 벽시계 너무 작쥬????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깔끔한 거실이 담겨 있다. 층간소음을 막기 위해 깐 매트와 티비, 시계 등 필요한 물건만 놓인 올화이트 거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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