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요리 솜씨를 뽐냈다.
배우 정혜영은 지난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아침 밥 짓는 소리. 솥밥에 부추 짜박이와 파김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직접 만든 솥밥에 부추 짜박이를 얹은 아침 식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혜영은 요리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정혜영표 집밥은 음식점에서 파는 것처럼 정갈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